경기경찰청은 매달 3차례 '생활질서 확립의 날'을 지정해 이같이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생활질서 확립의 날은 매달 경기청 1차례, 시·군별 1차례, 경찰서별 1차례식 운영된다.
이 기간 중 교통법규 위반과 함께 쓰레기 무단투기, 음주소란 등 기초질서 위반 행위에 대한 집중단속이 실시된다.
경찰 관계자는 "도민들이 안전하고 살기 좋은 경기도를 만들 수 있도록 자발적으로 교통·기초질서를 지켜주기를 바란다"며 "교통법규 위반행위 등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신고해달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