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회 적발땐 과태료 300만원
[광주=전용원 기자]경기 광주시가 에너지수요가 많은 여름철이 다가옴에 따라 에너지절약 대책을 수립, 시행에 들어갔다.
30일 시에 따르면 박덕순 부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에너지절약 대책본부'를 구성했으며 공공부분과 민간부분에 여름철 전력사용 제한과 자율참여를 추진할 방침이다.
공공부분은 에너지절약을 위해 냉방온도를 28도 이상으로 유지하는 한편 여름철 간소화 복장으로 업무효율을 높이기로 했다.
또한 창가 및 복도조명 등의 소등을 통한 에너지절약도 실천하기로 했다.
민간부분은 대표적 에너지 낭비요인인 ‘문 열고 냉방영업’행위에 대해 지난 29일 시작해 오는 5일까지 1주간 계도·홍보 후 오는 6일~8월28일 8주간 본격적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단속에 2회 이상 적발시에는 최대 300만원까지 과태료가 부과된다.
시 관계자는 여름철 전력위기 극복을 위해서는 단속보다 시민들의 자율적인 참여가 절실하며 적정 실내온도 준수(26도)와 불필요한 전기 사용 자제 등 에너지절약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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