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용산 전지역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 같은 단속결과를 22일 밝혔다.
앞서 구는 지역내에서도 특히, 최근 내·외국인들의 방문이 급증하고 있는 경리단길, 이태원일대를 집중 단속했다.
그 결과 총 506건(단속 95건, 계도 411건)의 실적과 1085여만원의 과태료 부과 등의 성과를 냈다.
단속 대상은 종량제봉투 미사용, 음식물 등 혼합배출, 배출시간 위반 등이다.
단속 방법은 무단투기 내용물 확인, 현장적발의 형식으로 진행, 청소행정과 전직원을 비롯해 동 주민센터 직원까지 총 267명이 참여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앞으로도 무단투기 단속에 그치지 않고 홍보와 안내를 통해 주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도시청결도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