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최근 여름철을 맞아 증가하는 광교산 등산객 및 행락객으로 인한 상수원 오염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이에 시는 18일부터 오는 9월14일까지 행락객이 많이 모일 것으로 예상되는 통신대, 사방댐 주변, 소류지 주변, 문암골 등에서 집중 단속활동을 펼친다.
앞서 시는 오염행위 감시원 18명을 기간제근로자로 채용, 수원보호구역내 금지행위 등 감시원 교육을 실시한 후 집중 단속지역에 배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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