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끼 우렁이 농법은 올해 저농약 인증 폐지에 따라 무농약 이상 신규 인증 기반을 구축하고, 우렁이 공급을 통해 벼농사 제초 비용 절감 등 친환경농업 생산비 절감에 기여하기 위해 실시된다.
올해 4억2000여만원의 예산을 투입, 읍·면 신청을 받아 3000평(1㏊)당 10만8000원을 지원(자부담 1만2000원)한다.
친환경농법인 하나인 우렁이 농법 실천·확대를 위해 친환경농업단지 이외의 일반 관행농사를 짓는 농가에도 새끼 우렁이를 공급, 보배섬 진도지역 전체를 친환경농업을 실천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우렁이는 제초제 사용에 비해 경영비용이 약 50% 절감되며, 일반 잡초는 물론 슈퍼잡초 방제가 가능 하는 등 제초 효과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군 농업지원과 관계자는 “최근 안정성에 문제가 되고 있는 농산물의 잔류 농약검출 문제 등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으며, 진도군 청정 농산물 이미지 향상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