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 시민단체와 함께 선진교통문화 실천 캠페인 펴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6-04 16: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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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찬식 기자]인천 계양구가 4일 시민단체와 연계한 교통안전 및 승용차요일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지역내 부현초등학교 인근 어린이보호구역내에서 계양구청, 계양경찰서, 계양구녹색어머니연합회, (사)인천계양모범운전자회, 한림병원, 부현초등학교 선생님 및 학생 등 70여명이 참여했다.

구는 캠페인에서 ‘승용차요일제 적극 참여’, ‘우측보행 실시’, ‘정지선 지키기’ 등 선진교통문화 실천운동과 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내 안전 예방활동을 병행했다.

특히 녹색어머니연합회장, 모범운전자회장, 교통행정과장 등과 함께 어린이 통학 안전보행을 위한 시설개선에 관해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하며, 학교 근처 대로간 도로상태 및 교통시설물 등에 대한 개선사항도 논의했다.

한편, 계양구는 군·구 행정실적평가 ‘승용차요일제 활성화 추진 분야’에서 2012년 최우수구, 2013년 우수구, 2014년 최우수구에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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