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구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긍정적 소통의 기회를 확보하고 역할 분담의 모델을 배우며 평등한 가족 관계를 형성코자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부모님 생일상 차려드리기인 '오늘은 내가 요리사' ▲아버지·어머니의 요리활동 '오늘은 아빠·엄마가 요리사' ▲부모집단과 자녀집단의 요리활동 '부모를 위한 요리, 자녀를 위한 요리' ▲가족여행을 위한 요리활동 '여행을 떠나요'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며 참가 신청은 홈페이지(www.familynet.or.kr)에서 하면 되고 모집인원은 선착순 10~20 가족이다.
프로그램 문의 및 자세한 사항은 구 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교육팀(02-3395-9447)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맞벌이가정의 보편화, 저출산, 가족규모의 축소 등 가족을 둘러싼 역동적인 변화속에서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요리활동을 통해 부모자녀 관계를 강화하고 자녀를 위한 건강한 생활환경을 제공, 가족의 건강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