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 재해취약지역 현장점검

박근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5-17 14:2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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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박근출 기자]경기 여주시는 최근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를 위해 풍수해대비 지역내 재해취약지역의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수해에 대비코자 산북면 송현리 등 재해예방시설물(배수펌프장, 폐쇄회로(CC)TV, 예·경보시설)의 정상작동여부, 인명피해 우려지역 통제시설물 현황 및 급경사지의 안전점검에 관한 사항을 점검했다.

특히 점검에 함께 나선 박병선 부시장은 급경사지 재해취약지역인 대신면 율촌지구(프라임주택) ·산북면 송현지구(공장부지) 등을 현장 점검하고, 앞으로도 재해 취약 지역의 지속적인 안전관리로 여름철 인명피해 및 급경사지의 공공 및 사유시설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또한, 여름철 자연재해에 대한 예방 및 안전 활동을 통해 재해시 신속한 대처를 할 수 있도록 복구 장비를 구비하도록 지시했다.

이에 시 담당자는 "여름철 자연재해 대책기간 중 수시점검을 실시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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