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사라져가는 전통 모내기를 직접 경험해 어른에게는 전통에 대한 향수를, 어린이에게는 농경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산적마을의 유래와 전통 모내기 방법 등 행사 전반적 내용에 대해 설명을 들으며 시작된다.
체험은 ▲전통 모내기 체험 ▲산적마을 신문 만들기 ▲식물탁본 손수건 만들기 ▲볏모화분 만들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신청은 오는 22일까지 300명 선착순으로 강상면 주민자치위원회(031-771-2119)에 접수하거나 당일 오전 9시까지 신청하면 된다.
참가비는 개인당 2만원이며 행사 당일 참가자들은 체험행사에 필요한 작업복·장화를 준비해 참여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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