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시보건소에 따르면 비브리오패혈증은 비브리오패혈증 원인균에 오염된 어패류를 날것 상태로 섭취하거나, 해수에 있던 균이 상처부위를 통해 침입하면 감염된다.
특히 횟집·어시장 등의 수족관수(해수)를 경유한 어패류를 섭취하거나 오염된 수족관수를 통해 상처난 피부로 감염된 환자가 발생한 사례가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따라 시보건소는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해 어패류나 생선 섭취시 흐르는 수돗물이나 민물에 충분히 씻거나 85도 이상에서 가열해 음식을 섭취하면 안전하다고 안내했다.
특히 만성질환자나 몸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에 들어가지 말고 어패류 손질 등을 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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