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센터측에 따르면 인절미떡 만들기 체험은 인스턴트 식품이 일상화된 사회의 어린이들이 가족과 함께 직접 떡을 만들고 자연건강식품의 소중함을 느끼는 프로그램이다.
체험은 이날 오전 11시~오후 3시 센터광장에서 진행된며 참가 희망자들은 전화로 신청하거나 센터 앞 광장에서 현장접수하면 된다.
참가자들은 절구와 공이, 찐 찹쌀을 받아 직접 떡을 만들고 콩가루를 묻힌 후 시식할 수 있다.
한편 용인시 기후변화체험교육센터는 처인구 동부로 162번길 14(처인구 남동 282)에 지상 2층, 9개 체험공간, 26개 시설로 꾸며졌다. 어린이 대상 무료 체험프로그램은 매월 둘째·넷째주에 운영되며, 참가 희망자는 용인시홈페이지(기후변화체험센터-공지사항)에서 체험프로그램 주제를 확인하고 전화(031-339-9111~2)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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