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공사 추진

정찬남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5-01 16:46:32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종면 종남지구 등 7개 지구에 총사업비 16억 3천 투입, 농로포장 10.0km, 친환경자갈 포장 18.8km 추진 [영암=정찬남 기자]전남 영암군이 기계화 영농 촉진을 위해 기계화 경작로 확․포장공사를 영농기 이전인 이달(5월) 말까지 공사 완료를 목표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종면 종남지구 등 7개 지구를 대상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에는 총사업비 16억 3천만 원을 투입해 농로포장 10.0㎞와 친환경골재자갈 깔기 18.8㎞ 구간 조성 등 환경과 조화를 이룬 농로로 개설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준공되면 경운기, 콤바인 등 농기계와 자동차 통행이 용이해져 농민들의 노동력 해소는 물론 생산비 절감과 마을 간의 연결로 수혜 농경지 인근주민이 편리한 교통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군 관계자는“기계화 경작로 확․포장공사를 영농기 이전에 완료해 영농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