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 '…부부 행복수업' 강좌 열려

이대우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4-28 17: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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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이대우 기자]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가 28일 구청 한우리홀에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부부 50쌍을 대상으로 ‘최성애 박사와 함께하는 부부 행복수업’ 강좌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전문가를 초청해 진행되는 ‘부부 감정코칭’ 교육으로, 강사는 최성애 심리학 박사가 맡았다.

이날 강좌는 최성애 박사는 강의와 함께 부부가 짝을 이뤄서 할 수 있는 다양한 동작을 선보이는 등 서로에 대한 애정과 친밀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김영종 구청장은 “강연에 참여하는 모든 부부가 서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고, 소중함을 알아가며 각 가정의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종로구는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맞춤형 명품복지사업을 추진해 구민이면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사람중심 명품도시 종로를 이루는 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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