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전화 콜백 서비스는 131 이용자가 수신 여부만 동의하면 전화나 문자로 변경된 예보를 무료로 알려준다.
기상콜센터는 오전 7~11시 서울과 경기 지역에 한해 이처럼 안내전화 콜백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서비스 시간은 2시간 늘어나고, 지역도 경기 지역까지 확대된다.
기상콜센터는 지난해 7월부터 오전 7~9시 사이 서울 지역 일기예보를 문의한 131 이용자에 한해 예보가 변경될 경우 다시 통보해주는 콜백 서비스를 실시 중이다.
131 이용료는 전국 어디서나 3분에 39원이며, 3분 후 다시 동일한 금액이 추가 부과된다.
기상콜센터는 오는 2017년까지 콜백 서비스 지역을 전국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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