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숲해설가와 함께 나무와 꽃, 곤충, 양서류, 파충류 등에 관련된 재미난 이야기를 들으며 생태 모니터링도 하고 지역내 얽힌 역사와 문화도 함께 배우는 자연탐방·체험학습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매주 수·금요일 오후 2~4시, 매주 토·일요일 오전 10시~낮 12시에 봉화산 둘레길, 용마산 생태길, 중랑천 제방의 장미벚꽃길, 망우산 사색의 길, 신내공원 등 중랑구의 걷고 싶은 길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봄에는 꽃·곤충을 이용한 봄맞이 놀이, 여름에는 손수건 풀물들이기 및 물가에 사는 수서생물 관찰, 가을에는 단풍든 숲의 오감여행, 겨울에는 비오톱 만들기와 겨울 숲 체험하기 등의 계절별 특성을 살린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별 모집인원은 40명으로 선착순 접수이며, 학교 및 단체접수도 가능하다.
참가를 원하는 주민은 인터넷(yeyak.seoul.go.kr) 또는 구청 공원녹지과(02-2094-2387)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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