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보강 대상은 송암고가교, 남광주고가교, 동운육교, 신안교, 산동교, 극락육교, 광운교, 첨단대교, 신운교 등이다.
시는 총 35억원을 투입해 교량의 교좌 장치와 신축 이음 장치를 교체하고 재포장하기로 하고 4월 현재 시공업체를 선정, 사업에 착수해 오는 6월까지 마친다는 계획이다.
한편,‘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준공한지 10년 이상 된 광신대교, 송정2교, 천변16교, 용산터널, 상무공동구 등에 5억 원을 투입해 정밀 안전진단 용역도 시행하고 있다. 결함이 발견되면 예산을 확보해 보수․보강할 계획이다.
시 종합건설본부 관계자는“노후교량 보수는 시민 안전과 교통편의를 위해 시행하는 만큼 공사로 인한 차량 통행 통제 등에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협조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현재, 시는 교량 187곳, 터널 21곳, 공동구 1곳 등 도로시설물 209곳을 관리하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