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는 매주 화요일 오후 6시30분~9시30분 운영되는 이 프로젝트는 마음힐링 프로젝트로 마음의 상처를 바라보고 치유적 말하기 및 글쓰기 방식을 통해 서로의 이야기를 공유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프로젝트 주제는 ▲내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 ▲내 마음이 가장 추웠던 날 ▲평생 한 번도 입 밖으로 꺼낼 수 없었던 상처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엄마' 라는 상징적인 존재를 통해 주민들의 마음을 어루만지고 상처를 치유하는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며 "마음 힐링 프로젝트에 참가한 수료자 중 일정 조건을 갖추면 치유활동가의 자격으로 구민을 위한 4·5기의 치유활동가를 양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프로젝트는 선착순으로 20명 모집하며 참가희망자는 오는 24일까지 보건소 지역보건과 생명존중팀(02-3425-6763)으로 문의, 신청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