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정찬남 기자]전남 영암군(군수 전동평)은 지방도 819호선 도로주변에 3개년 계획으로 명품가로수와 함께 아름다운 경관이 연출될 수 있도록 꽃길을 조성 한다
지방도 819호선은 영암읍에서 군서,·학산면을 지나 삼호읍을 통과하는 군의 중추 도로로 많은 차량이 왕래하는 곳이다.
우선 1단계 조성구간인 영암읍에서 군서면 월산마을까지 도로변 절개지와 주변 6개소에 8천본의 개나리를 식재해 벚꽃과 함께 명품 가로수 길이 될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다.
그동안 819호선 도로변 절개지 법면은 흙내림 방지로 잔디만 식재돼 있었으나 법면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온 영암군은 금년도 군 특수시책으로 꽃나무인 개나리를 식재하게 됐다
김재봉 산림축산과장은“주요도로변 절개지에 개나리 등 꽃길조성으로 영암군을 찾는 상춘객과 관광객들에게 봄꽃인 개나리에 이어 벚꽃이 연달아 개화하게 되면 다양한 색의 꽃들로 아름다운 경관이 제공될 것 같다.”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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