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도시관리계획 결정 내달 9일까지 주민의견 청취

박병상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2-25 15:4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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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박병상 기자]경북 구미시가 도시관리계획(재정비·관리지역세분) 결정(변경)(안) 및 전략환경영향평가(초안)에 대한 주민 의견 청취를 위한 공람에 들어갔다.


이번 안은 2014년 11월4일 공람한 용도지역(지구단위계획 지정 등) 11곳을 비롯한 기타 5곳 및 자연취락지구 변경 및 폐지 8곳, 도시계획시설 결정(변경) 사항과 함께 보전산지 및 농업진흥지역 해제지역에 대한 관리지역 세분 및 전략환경영향평가(초안)다.


또한, 관련부서 공람의견으로 제출된 국도 67호선~확장단지간 연결도로 신설, 옥계~거의간 도로 변경 등도 포함됐다.


공람공고에 따른 관련도서 열람은 구미시청 도시과 및 선산출장소 민원봉사과(민원실)에서 이달 24일부터 14일간 가능하다.


향후 행정절차 이행사항으로는 관련부서(기관) 협의, 구미시의회 의견청취, 구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자문을 거쳐 경상북도에 심의·신청할 예정이다.


이후, 관련 기관 및 부처 협의와 경상북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고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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