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재난안전본부는 기간 중 24시간 상시 비상근무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위험 발생에 대비한 긴급안전점검반을 편성, 위험요인에 대한 응급조치와 찾아가는 안전컨설팅을 실시할 방침이다.
또 인명피해 위험시설 지정대상(331곳)에 대해 안전관리자문단을 활용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달 9~13일에는 산업안전보건공단 등 전문강사를 초빙해 대형공사장의 현장소장 등 관계자 1500여명을 상대로 안전교육을 5개 권역에서 한다.
한편, 경기도 재난안전본부는 지난 2009년 2월 성남 판교 흙막이 붕괴사고로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이후 매년 해빙기 재난취약시설 안전대책을 추진,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 연속 인명피해 제로화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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