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농업기술센터 '애완학습 곤충' 사육등 창업 돕는다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1-30 15: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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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생 5일까지 모집

[시민일보=민장홍 기자]경기 양주시농업기술센터는 유용곤충자원을 활용 예비 창업자들에게 창업의 기회를 열어주기 위해 오는 2월5일까지 ‘2015년도 곤충창업사관학교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원자격은 양주시곤충산업연구회원, 곤충신고종사자, 곤충사육을 희망하는 농업인이다.


교육기간은 오는 2월13일~9월11일 총 24회·105시간으로 센터 회의실과 곤충사육농장 및 연구기관 등에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유용곤충의 생태 및 한살이 ▲발효톱밥 제조방법 ▲식약용·사료용·환경정화용 애완학습곤충 등의 사육과 활용 ▲곤충체험학습 프로그램개발 ▲곤충체험실습 ▲농장견학 등으로 구성된다.


강사진은 농촌진흥청, 서울호서전문학교, 곤충사육농장주 등의 전문가로 편성됐다.


총 모집인원은 25명(지역내 거주자 15명, 지역외 거주자 10명)이며 신청방법은 우편, 방문, 이메일([email protected])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농촌관광과 관광농업팀(031-8082-7220~1)으로 문의하거나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atc.yangju.go.kr)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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