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대, 원격평생교육원 국립대 최초 정식 인가

전용혁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5-01-27 16:3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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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교대 에듀웰센터
[시민일보=전용혁 기자] 서울교육대학교(이하 서울교대) 원격평생교육원이 국립대 최초로 정식 인가를 받으면서 서울교대의 교육콘텐츠 인프라를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받을 수 있게 됐다.

최근 서울교대는 강남교육지원청으로부터 원격평생교육원 운영에 대한 승인을 얻었다.

원격평생교육원의 개원은 시간과 공간의 제약을 넘어 서울교대가 보유한 우수한 콘텐츠를 자유롭게 서비스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학교가 추천하는 다양하고 수준 높은 교육콘텐츠를 원격평생교육원 플랫폼을 통해 자유롭게 서비스하고 접할 수 있게 됐다.

인터넷 홈페이지(www.isnue.ac.kr)를 통해 온라인테솔, 자격연계 과정, 교양과정, 어학과정 등을 서비스할 예정으로, 오는 2월1일까지 1기 수강생을 모집하며, 2월2일부터 수강을 시작한다.

서울교대 관계자는 “이번에 개강하는 과정 중 온라인테솔은 서울교대에서 기존에 운영되고 있던 테솔과정을 온라인화해 제공하는 과정으로 방과 후 및 지역사회 영어교육전문가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또한 자격연계과정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 정식 등록된 민간자격을 바탕으로 방과후 강사 및 자녀교육에 유용하게 활용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문의(02-3475-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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