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는 이날 건설업계와 만나 기업형 주택임대사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간담회는 13일 국토부의 기업형 임대주택 활성화 대책 발표를 앞두고, 업계의 의견 청취와 기업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서다.
이번 간담회에는 현대건설, 대우건설 등 대형 건설사와 중견건설사 10여 곳이 참여할 것으로 전해졌다.
국토부는 지난 8일 간담회를 추진했지만 대책이 외부로 유출될 것을 우려해 모임을 연기한 바 있다.
한편 국토부는 ▲기업형 민간임대주택 거주기간 8년 ▲85㎡초과주택 주택기금 대출 신설 ▲기업형 임대리츠 지원 확대 ▲기업형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 도입 등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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