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에 따르면 이번 농촌지도 새기술 보급 시범사업은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노동력 절감 및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실시된다.
대상은 생활자원분야 2개 사업·2곳, 식량작물분야 5개 사업·12곳, 채소·화훼·축산분야 10개 사업·39곳, 경영분야 1개 사업·2곳, 도시농업분야 3개 사업·32곳, 과수분야 5개 사업·7곳 등 총 6개 분야 94곳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새기술 보급 시범사업을 통해 농업환경 개선 및 농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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