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황승순 기자]전남 목포시가 파손된 도로를 정비하는 기간을 연장한다.
시는 정비기간을 오는 2월까지 연장해 지속적으로 정비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시가 지난해 12월 초부터 계속된 폭설에 따른 제설작업으로 인해 일부 파손된 도로를 지난해 12월 말까지 일제 정비할 계획이었으나 도로가 잦은 적설로 인해 반복적으로 파손되고, 그늘진 곳의 파손 정도가 심하면서다.
아스팔트 보수 작업은 도로의 물기가 말라야 가능하다. 하지만 노면이 마를 때까지 기다릴 경우 교통안전사고 위험이 증대되기 때문에 시는 긴급 보수를 실시하고 있다.
시는 많은 적설량이 예상되는 2015년 동절기 내내 파손된 노면을 보수하고, 균열부 처리 및 노견 비탈면·인도정비 등 도로 정비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또 긴급 사항 발생시 원활한 차량 소통을 위해 신속히 원상 복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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