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킹 스타일리스트 될래요"

장세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2-16 16: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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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초·중학생들 18일 제빵 체험
▲ 지난 6월 열린 베이킹 스타일리스트 직업체험에 참가한 아이들이 쿠키를 굽기 위해 다양한 모양의 반죽을 만들고 있다.(사진제공=성동구청)
▲ 지난 6월 열린 베이킹 스타일리스트 직업체험에 참가한 아이들이 과일을 손질하고 있는 진행자를 바라보고 있다.(사진제공=성동구청)
[시민일보=장세원 기자]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18일 오후 5시부터 2시간 동안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총 25명 학생을 대상으로 베이킹 스타일리스트 직업체험을 실시한다.

베이킹 스타일리스트 직업체험은 제빵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 ▲직업에 대한 이해 ▲하는 일과 필요한 능력 ▲직업의 비전 ▲진로와 직업 선택에 필요한 조언을 하는 등의 내용으로 운영된다.

이날 직업체험은 성동 쿡플러스 원장 박재남씨가 들려주는 제과제빵에 대한 강의, 크리스마스가 있는 12월에 어울리는 수제쿠키 트리 만들기 실습을 진행한다.


이번 강의 이외에도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에서는 다양한 체험교실을 실시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self.sd.go.kr)를 참고하거나, 전화(02-2286-6164~6)로 문의하면 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이론과 병행한 체험을 통해 재미와 함께 직업의 특성을 이해하고 직업에 대한 시야를 넓혀 향후 진로를 선택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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