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혈에 참여한 한 교육청 직원은 “혈액이 부족해 생명을 위협받는 사람에게 나의 혈액을 기증하게 돼 가슴 뿌듯하다”고 말했다.
한편 도교육청은 '사랑의 헌혈 운동' 이외에도 소년·소녀 학생가장 자매결연, 농촌 일손 돕기, 사회복지시설 봉사활동 등 사랑 나눔을 실천해 세상을 따뜻하게 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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