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평가원장은 이날 수능시험 출제 오류에 대한 기자회견을 통해 "평가원을 대표해 사과한다. 이번 사태에 스스로 모든 책임을 지고 원장직에서 물러나고자 한다"고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올해는 지난해와 같은 문항 오류를 막기 위해 출제 및 검토 과정을 보완하기위해 최선을 다했다"면서도 "그러나 또 다시 흠결을 가진 문항을 출제하게 됐고, 수험생과 학부모, 수험지도를 하는 선생님들에게 혼란과 불편을 드렸다"고 말했다.
수능출제 오류에 대한 책임을 지고 평가원장이 사퇴하는 것은 김 평가원장이 2004학년도와 2008학년도 수능에 이어 세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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