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반납이 가능한 도서는 용인중앙도서관과 포곡·모현·보라·수지·구성·죽전·동백·기흥·흥덕도서관 등 10개 공공도서관의 종합자료실 소장 도서다.
그동안 시민은 모든 공공도서관에서 하나의 회원증으로 도서관마다 7권의 책을 대출받을 수 있었지만 반납은 대출 도서관에서만 해야 했다. 그러나 통합반납서비스가 시행되면 거주지 가까운 곳에 위치한 다른 도서관에서도 책을 반납할 수 있게 돼 대출 도서관을 다시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없어진다.
도서관 관계자는 “통합반납서비스 시행을 통해 여러 도서관에서 대출하고 인근 도서관 한 곳에서 모두 반납할 수 있어 시민들의 도서 이용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시는 그동안 시민들의 도서관 정보이용 서비스 증진에 꾸준히 노력해왔다. 원하는 도서관에서 다른 도서관 자료를 대출·반납하는 상호대차서비스, 대출가능권수 7권 상향, 24시간 무인반납기 운영, 장애인·임산부 대출반납 택배서비스 등이 그것이다. 앞으로도 주민 맞춤형 서비스를 늘려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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