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다문화에 대한 관심을 고취시키고 문화적 편견을 없애 서로를 존중할 수 있는 학습의 장을 마련하자는 취지로 개최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다문화 관련 사회적 기업을 비롯한 20여명의 각국 원어민도 함께 참여했다.
축제는 오전 9시부터 4~6학년 각 교실에 마련된 16개국 부스체험을 시작으로 다양하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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