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인문학 프로그램 내달 스타트

민장홍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0-23 16: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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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장흥작은도서관 홈피서 참가 신청 접수

[시민일보=민장홍 기자] 경기 양주시 장흥작은도서관이 오는 11~12월 어린이 및 성인을 대상으로 '독서인문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3일 도서관측에 따르면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경기도 작은도서관 운영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초등학생의 사고력 향상을 위한 '창의 수학동화 보드놀이'(매주 토요일 오후 1~5시)와 더 스터디 학습코칭 센터 박중근 소장의 자녀 양육에 필요한 '학습코칭'(매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이다.

이외에도 청어람독서코칭센터 장서영 소장이 자녀의 적기에 맞는 글쓰기와 독서기법을 소개하고, 이야기꾼의 책 공연인 '난 토마토 절대 안먹어'(오는 11월29일 오후 2시)와 연극 '신기한 마쯔의 돌'(오는 12월27일 오후 2시)이 장흥작은도서관 문화강좌실에서 각각 열린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23일부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신청 가능하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꿈나무도서관(031-8082-7403)이나 장흥작은도서관(031-844-0987)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지역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마련했으니 초등학생 및 학부모 등 지역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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