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모의고사 치러져···

전형민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0-07 16:2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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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고3 대상 수능 전 마지막 시험
▲ 모의고사에 열중인 학생들
[시민일보=전형민 기자]전국의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7일 올해 마지막 전국연합학력평가인 10월 모의고사가 실시됐다.

10월 모의고사는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체제에 맞춰 국어, 수학영역에서 학생의 희망에 따라 수준별(A/B형)문제를 선택할 수 있었다.

이번에 실시한 전국연합학력평가는 서울시 교육청이 주관하여 출제했다.

시교육청은 "교육과정에 충실하고 참신하며 사고력과 문제해결능력을 측정하는 문항으로 출제해 학교 수업에 충실한 학생이면 해결할 수 있는 문항으로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10월 모의고사는 전국에서는 1834개교, 52만여명이 응시했으며 오전 8시 40분부터 오후 5시까지 5교시에 걸쳐 치렀다.

이번 10월 모의고사의 개인별 성적표는 오는 22일 이전에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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