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름이 부모에게 듣는 영재양육 비법

박기성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10-06 15:5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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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어린이회관서 7일 특강 [시민일보=박기성 기자]서울 강동구(구청장 이해식)가 강동어린이회관 아이누리홀에서 양육교실을 무료 개최한다.

우리나라 영재교육법이 통과될 때 대통령에게 보고된 대표적인 영재 '푸름이'를 키워낸 부부로 유명한 육아서적 작가 '푸름이 엄마' 신영일씨와 '푸름이 아빠' 최희수씨를 초청 이달 7·28일 오후 1시30분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그간의 육아경험을 바탕으로 남다른 교육법을 강연해 자녀의 육아·교육에 고민하고 있는 여러 부모들에게 도움을 줄 예정이다.

7일에는 신씨가 '책과 배려깊은 사랑이 행복한 영재를 만든다'란 주제로 ▲독서교육을 시작하는 부모의 자세 ▲우리아이 발달에 맞는 독서법 등을 강연하고 오는 28일에는 최씨가 '푸름아빠의 아이를 잘 키우는 내면여행'이란 주제로 ▲아이의 행복한 삶을 방해하는 부모의 내적불행 ▲아이의 행복을 바꾸는 것은 부모의 사랑 등의 내용을 자신만의 교육철학, 영재양육의 노하우와 함께 생생하게 전달한다.

참여모집 인원은 선착순 200여명이고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구청 가정복지과(02-3425-5784), 혹은 강동문화포털 홈페이지(culture.gangdong.go.kr)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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