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환경 개선방안 토론회 3일 개최

위종선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9-01 16:2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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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7개 분야별 시책방안 시민들과 논의 [광양=위종선 기자]전남 광양시는 민선6기 교육환경 분야에 대한 효율적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3일 오후 2시 광양시청 회의실에서 개선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교육관련 기관 및 사회단체,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민선6기 광양시 교육지원 시책 발전방안'을 논제로 소주제 7개 분야별 14명의 토론참여자가 발표하고 청중석의 의견을 듣는 방식으로 전개된다.

광양시는 2002년 전국 최초로 교육환경개선사업 지원조례를 제정한 후 2003년부터 12년 동안 교육사업을 추진하면서 글로벌 인재 육성과 학력 향상, 시설 지원 등을 통해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많은 노력을 해 왔다.

명문교육도시 입지 강화 측면에서 소기의 성과를 달성했음에도 학생과 학부모 등 수요자의 입장, 시대적 변화, 창조적 인재 육성이라는 정책방향에 부합되는 지원사업이나 효과성 측정이 곤란해 지원취지가 퇴색되어 가는 사업도 있다.

민선6기 광양시 출범을 맞아 그동안 시행한 교육환경개선 사업을 되돌아보면서 더 발전적 대안을 찾아 반영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교육, 미래를 여는 창조 교육을 실현하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이번 토론회를 개최한다.

광양시 교육환경 지원사업에 대해 관심있는 사회단체 회원이나 시민들은 누구나 당일 참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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