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연 대변인은 이날 오전 '단식 9일차 브리핑'에서 "오늘로 청와대 앞 단식농성 9일차를 맞이하는 통합진보당 의원단은 유가족이 원하는 세월호 특별법 제정으로 협상 타결이 될 때까지 단식농성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김 대변인은 "김씨의 빈자리를 채우는 각계각층의 행동은 더욱 커져나갈 것"이라며 "진보당 의원단은 세월호의 아픔을 안고 싸우는 유가족, 각계 시민들과 함께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박근혜 대통령을 겨냥, "자식을 잃은 부모가 46일간 곡기를 끊고 외치는 목소리마저 외면하는 대통령은 국민을 섬길 생각이 없는 듯 보인다. 이대로는 이 나라에서 희망을 찾을 수 없다"며 "박 대통령이 직접 나설 것을 다시 한번 촉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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