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 유치원등 12곳 신설·이전 개교

전용혁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8-27 17:18:07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시민일보=전용혁 기자]서울시교육청이 올해 2학기 유치원 7곳과 초등학교 5곳 등 12곳을 신설·이전 개교(원)한다.

27일 시교육청에 따르면 시교육청은 유치원의 경우 언남초등학교 병설유치원 등 5곳을 신설하고 공진초등학교 병설유치원 등 2곳을 이전 개원한다.

또 초등학교는 대규모 주택개발지구내 초등학교 신설을 대체하기 위해 이전된다. 공진초·공항초등학교는 강서구 마곡택지개발지구로, 언남초등학교는 서초구 내곡보금자리지구로 각각 이전한다.

재학생을 인근 학교에 분산 배치해야 하는 공진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은 학년을 마치고 전학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학부모들의 요구에 따라 현재 위치한 양천구에서 2학기 동안 분교장으로 운영되고 이후 내년부터 탑산초로 통합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