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최상철 기자]경기 안양시가 동 주민자치위원과 일반시민 등 120여명을 대상으로 하는 '주민자치대학'을 개강했다.
오는 10월21일까지 만안구와 동안구별로 운영되는 올해 교육은 주민자치사업과 위원의 역할 이해, 갈등관리와 원활한 의사소통, 주민자치 성공모델 사례 등을 중심으로 지역특성을 반영한 실질적인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주민자치대학을 수료한 교육생은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개발과 주민참여예산, 마을만들기 사업 등에 참여할 수 있으며 주민자치위원 신규 위촉 대상 발생시 우선 위촉 기회가 부여된다.
이필운 안양시장은 “이번 주민자치대학이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이웃과 소통하면서 주민 참여와 협력을 이끌어내는 지식의 보고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양시 주민자치대학은 2011년 94명을 시작으로 2012년 88명, 2013년 89명이 수료했으며 이 중 80여명이 주민자치위원으로 위촉돼 활동하고 있는 실질적인 주민자치위원 양성교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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