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먹거리·요리특강 마련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7-25 16:4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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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여성가족재단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시 여성가족재단이 매 분기마다 시민들을 위해 다채로운 특별강좌를 개설, 운영한다.

특별강좌는 인천시민들의 문화, 건강한 여가생활지원, 취미 및 특기계발 등을 목적으로 개설된다. 요리초보자 및 남자도 쉽게 배울 수 있는 요리특강은 ‘혼자라고 대충먹지 말자’란 주제로 오는 8월7~28일 매주 목요일 오후 6시30분~9시 4회 진행된다.

수강료 1만5000원과 재료비 4만원(4회)을 오는 8월2일까지 미리 방문 납부해야 참여가 가능하다. 유명 강사가 알려주는 자기 주도식 학습법은 ‘우리아이가 1시간 이상 공부하지 못하는 이유’란 주제로 민영기 토즈스터디센터 자기주도학습연구소 소장을 초대해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인천시의 학부모, 중고생들을 대상으로 오는 8월6일 오전 10시30분~낮 12시 학생들이 공부를 주체적으로 하지 못하는 원인분석 및 대안을 제시할 예정이며 참여 희망자들은 수강료 2000원을 오는 8월4일까지 미리 방문 납부해야 참여가 가능하다.

이와함께 인천아이쿱생협과 함께하는 안전먹거리 특강이 ‘방사능! 피할 수 없다면 잘 골라 먹자!’란 주제로 오는 9월2일 오전 10시~낮 12시 진행될 예정이다.

이 특강은 먹거리도 안전점검이 필요하다는 내용으로 진행되며 수강료 2000원을 오는 8월28일까지 미리 방문 납부해야 참여가 가능하다. 특강과 관련해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ifwf.or.kr)내 행사일정 안내를 참고하거나 전화(032-517-174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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