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로운 엄마의 자녀소통법 교육

고수현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7-25 16:4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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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아트홀서 총 6회 강의 진행 내달 13일까지 수강 신청 접수

[시민일보=고수현 기자] 서울 용산구(구청장 성장현)가 자녀의 학업능력 신장과 자녀와의 올바른 소통을 원하는 부모들을 위해 '와이즈 맘 스토리(Wise Mom Story)' 2기 교육을 오는 8월18일~9월4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진로적성교육전문연구소인 '와이즈멘토'에서 위탁운영되며 학부모들에게 자녀의 학업능력 신장에 효과적인 다양한 학습지도 방법 및 화목한 가정을 위해 필요한 부모와 자녀 사이의 올바른 대화방법 등을 교육한다.

교육은 오는 8월18일~9월4일 매주 화·목요일 총 6회 진행되며 용산아트홀 강의실에서 열린다.

세부 교육내용으로는 ▲'사회제도 변화와 현명한 진로지도 전략' ▲'부모와의 소통이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 ▲'독서, 내 꿈을 이루는 지름길' ▲'자기주도적 학습법의 이해와 미래의 준비' ▲'신문활용교육(NIE)을 통한 자기주도학습 지도방법' ▲'나는 소통을 잘할 수 있는 부모인가?' 등이다.

이를 위해 구는 오는 8월13일까지 구청 교육지원과를 통해 방문 또는 전화 접수(02-2199-6494)로 신청자를 받고있다. 선착순 50명을 모집하고 신규 신청자를 우선 선발할 예정이며 수강료는 1만원이다.

구 관계자는 "이 교육은 1만원이라는 저렴한 비용으로 자녀교육에 필수적인 방법들을 전문가로부터 배울 수 있어 인기가 매우 높은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학부모들의 자녀교육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알찬 강좌들을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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