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비누·비즈… 열린공방 15일 개강

오왕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7-02 17: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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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8종 생활소품 제작

1회당 최대 5명에 무료교육

[시민일보=오왕석 기자]경기 용인시는 오는 15~25일 용인시 평생학습센터 '열린공간'에서 정기교육으로 편성이 어려운 시민들의 작은 교육 요구를 반영, 비예산으로 지역에서 활동하는 공예분야 강사들의 협업을 통한 '열린공방'을 개설한다.


이번 '열린공방' 운영은 시민이 강사 또는 학습자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학습생태계 조성의 첫번째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에게는 열린 교육기회를 부여하고 경력단절 여성 교육전문가의 경제적 자립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참여공방은 '폼이랑POP랑'(우드DIY) '정성껏 만든 우리 비누'(천연화장품) '상희의 비즈앤초크까페'(비즈공예) '공예사랑방'(냅킨아트) 으로 총 4개 공예분야 8개 생활소품 제작을 진행한다.


교육인원은 회차별 최소 3명, 최대 5명이며 교육비는 무료(재료비 학습자 부담)이다. 강사는 용인시 평생학습공예연구회 회원들이며, 교육생은 오는 6일까지 용인시 평생학습포털(educity.yongin.go.kr)에서 선착순 접수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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