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정복 인천시장 당선인, 코리아오픈 국제탁구대회 참관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6-16 07: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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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정복 당선인이 입상자들에게 시상을 한 후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유정복 인천시장 당선인이 15일 인천시 부평구 삼산체육관에서 열린 2014 코리아오픈 국제탁구대회 남녀 결승전을 관전하고 입상자들에게 시상을 수여했다.

유 당선인은 시상식에 앞서 대회장을 찾은 5천여 탁구 팬들에게“인천에서 치러지는 국제대회 중 단일종목으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코리아오픈 탁구대회를 관전하게 된 것에 대해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 유정복 당선인 코리아오픈 국제탁구대회 임원들과 포즈
그러면서 유 당선인은 “탁구를 비롯한 인천시 생활체육의 저변 확대를 위해 힘쓰겠다”며 “3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2014 인천아시아경기대회에서도 탁구 팬 여러분들의 무한한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어 열린 시상식에서 유 당선인은 입상선수 모두에게 일일이 트로피와 축하꽃다발을 수여하며 수상의 영광을 치하했다. 경기장을 찾은 탁구 팬들은 유 당선인이 시상을 위해 연단에 올르자 ‘유정복’을 연호하며 인천시 발전을 위해 힘써줄 달라고 소리쳐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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