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과학영재교육연구소, 무한상상실 거점 기관에 선정

문찬식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6-13 09: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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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문찬식 기자] 인천대학교 과학영재교육연구소(소장 박인호)가 ‘무한상상실 거점 운영기관’ 공모에 인천시내 거점센터(사업 책임자 물리학과 교수 권명회)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지원하는 무한상상실 운영사업은 지난 3월21일 공모(미래창조과학부, 한국과학창의재단)를 시작해 4월21일 접수마감을 했고 전국 77개 기관이 신청해 최종 거점 7개 소규모 23개소가 선정됐다.

무한상상실은 학생, 일반인, 연구자등의 창의적인 상상력과 아이디어를 발굴․확산하고 이를 사업화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교육․지원하며 이를 통해 국민 모두의 창의성과 상상력을 발현할 수 있는 창의문화 형성 및 확산목적으로 운영된다.

이번에 선정된 거점형 무한상상실은 지역별 1개씩 총 12개가 운영되며 인천지역은 인천대가 선정됏으며 총 사업비는 1.4억 사업기간은 2014년 12월 까지다. 인천대 무한상상실은 제물포캠퍼스 성지관에서 운영예정이며 7월 정식개소를 목표로 현재 사전준비를 진행 중이다.

인천대 과학영재교육연구소는 2003년 개소해 과학영재교육의 제반연구를 진행하면서 인천지역 과학교육의 기반마련과 과학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으며 수료생추적연구, 교사연수, 학부모연수등의 과학영재관련 연구 및 운영사업과 생활과학교실, 사이언스119, 청소년과학체험단, 인천과학문화축전 등 과학문화 확산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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