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여성합창단이 그 주인공으로 1986년 9월 창단돼 역사와 전통은 물론 국내외 각종 대회에서 화려한 수상 경력을 갖고 있다.
지난해 구미시에서 개최된 ‘2013 제4회 전국새마을합창제’에 참가해 전국 각지에서 참가한 14개팀과 열띤 경연을 펼쳐 대상을 수상하며 부상으로 상금 1200만원을 받기도 했다.
이외에도 오산시 여성합창단은 제30회 난파 음악제 최우수상, 제16회 전국합창대회 대상, 의림 전국합창대회 최우수상, 세계 합창 올림픽대회 은메달, 국제합창대회 종교부문 그랑프리 수상과 민속부문 은상 수상 등 세계 규모의 합창대회와 전국 단위 합창대회에서 이름을 드높였다.
합창단은 현재 정회원 35명으로 김규철 지휘자, 김혜정 반주자와 함께하며 소프라노, 메조소프라노, 알토로 구성돼 있다.
이선미 오산시 여성합창단 단장은 “회원 모두가 화목한 가족이라는 생각으로 연습하고 대회를 준비한다”며 “전국 최고의 합창단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오산시의 고운 선율을 전국 방방곡곡에 알리는 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산시 여성합창단은 오는 9월 공주에서 개최 예정인 ‘백제 문화제 전국합창 경연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