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어린이들이 하루에 과일과 유제품은 최소 두 번, 채소는 다섯 번 먹는 것이 좋으나 많은 어린이가 패스트푸드와 탄산음료 등 고열량 저영양 식품을 즐겨 먹고 있어 어린이 건강문제가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최근 소아 비만률이 14%를 넘는 등 어린이 건강이 악화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교육은 오는 10월까지 지역내 보육시설과 유치원 105곳의 5~7세 아동을 대상으로 해당 시설을 직접 방문해 현장에서 진행된다.
또한 식품첨가물 문제 식품, 가공식품, 고열량·저영양 식품, 고염·고당식품, 정서저해식품의 5개 분야에 대해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하고 참여하는 교육을 진행한다.
시는 교육희망 기관을 선착순(105곳)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은 신청서를 수원가족지원센터에 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어린이의 유해식품 대처능력을 배양하고 안전한 생활습관을 정착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어린이의 바른 식생활 실천을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수원가족지원센터(031-245-7515) 또는 수원시 위생정책과(031-228-2236)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