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일보=류만옥 기자]경기 광명경찰서가 22일부터 본격적인 6.4 지방선거 운동이 전개됨에 따라 후보자들의 선거운동이 치열해질 것으로 보고 철저한 부정선거 사범을 단속한다는 방침이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지방선거 후보자들의 경선이 끝나는 22일부터 선거열기가 고조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무질서와 혼탁선거를 사전 예방하는 한편, 마지막 부동표를 잡기 위한 금품살포, 유언비어 유포 등 각종 불법행위를 단속하기 위해 오는 6월20일까지 선거사범 총력 단속체제에 들어갔다.
이에따라 경찰은 지난 2월3일부터 선거범죄 차단을 위해 수사전담반을 편성, 지난달 24일부터 수사상황실을 운영해 24시간 단속을 했다.
특히 3대 선거사범인 ▲금품살포 ▲허위사실 유포 ▲관권선거 등을 철저하게 단속했으며 앞으로 정당과 지위고하를 불문하고 엄정한 단속을 펼친다는 방침이다.
또 흑색선전과 공무원의 조직적 선거개입은 구속수사를 원칙으로 관련자들을 발본색원한다는 계획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