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력관리 교실은 노인 생활체육 전문 강사가 근력이 부족한 노인들에게 적당한 운동을 하도록 도와 체력 향상을 도모하는 것으로 오는 6~12월 매주 화·목요일 오후 5~6시에 목5동 파리공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공원에 설치된 각종 운동기구를 활용한 유연성·평형성 위주의 간단한 운동을 시작으로 다양한 운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매월 근력·유연성 등 건강상태를 무료로 측정해 개인별 맞춤형 운동을 처방한다.
신청은 오는 19일부터 평일 오후 3~4시에 파리공원 분수대나 양천구 생활체육회(목동서로 131, 305호)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35명이고 선착순 마감한다. 모든 참여자들에게 건강수첩을 제공하며 출석률이 가장 높은 참여자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생활체육회(02-2648-7330)로 문의하면 된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로컬거버넌스] 강진군, ‘강진품애’ 100가구 돌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6/p1160278387446244_88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