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맞춤운동으로 근력 UP

박기성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5-18 16:3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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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생활체육회, 운동교실 내달 개강 [시민일보=박기성 기자] 서울 양천구 생활체육회가 '어르신 야외 체력관리 교실'에 참여할 지역내 노인들을 19일부터 모집한다.

체력관리 교실은 노인 생활체육 전문 강사가 근력이 부족한 노인들에게 적당한 운동을 하도록 도와 체력 향상을 도모하는 것으로 오는 6~12월 매주 화·목요일 오후 5~6시에 목5동 파리공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공원에 설치된 각종 운동기구를 활용한 유연성·평형성 위주의 간단한 운동을 시작으로 다양한 운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매월 근력·유연성 등 건강상태를 무료로 측정해 개인별 맞춤형 운동을 처방한다.

신청은 오는 19일부터 평일 오후 3~4시에 파리공원 분수대나 양천구 생활체육회(목동서로 131, 305호)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모집인원은 35명이고 선착순 마감한다. 모든 참여자들에게 건강수첩을 제공하며 출석률이 가장 높은 참여자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생활체육회(02-2648-733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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