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서 홈스테이하며 生生 문화체험

박기성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5-15 15:5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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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구, 청소년 교류단원 19일부터 모집 [시민일보=박기성 기자]서울 강서구가 일본 오타루시를 방문할 청소년 교류단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

교류단은 청소년들의 해외문화 체험과 글로벌 마인드 함양을 위해 구의 자매도시인 일본 오타루시를 방문하게 된다.

모집대상은 강서구에 거주하고 해외여행 결격사유가 없는 초등학교 4·5학년 학생이다. 참여자들은 오는 2015년 일본 오타루시의 청소년 교류단이 방문했을 때 홈스테이를 제공해야 한다. 교류단은 오는 7월23~28일 일본 현지 가정에서 홈스테이를 하며 생활문화를 체험하고 인근의 문화유적을 견학하게 된다. 비용은 63만원 정도고 여권은 참여자들이 개별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신청은 오는 19~27일 구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구청 의회대외협력팀(02-2600-6551)으로 학부모가 직접 방문 제출해야 한다.

구는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서류 및 면접 심사를 통해 10명의 교류단을 선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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