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와 동행 귀가 여성들 밤길은 안심

류만옥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4-04-23 15: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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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부터 전지역 서비스 제공 [시민일보=류만옥 기자] 경기 광명시가 여성들이 안심하하고 귀가할 수 있는 동행 귀가 서비스를 오는 5월1일부터 전 지역에서 시행할 방침이다.

23일 시에 따르면 지난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양기대 광명시장을 비롯해 권세도 광명경찰서장, 김권운 광명소방서장, 한명우 코레일 구로관리역장, 양승용 광명시 자율방범연합대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여성들이 안심하고 귀가할 수 있는 시가지를 조성한다는 데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따라 ▲안심동행대원 관리 ▲광명경찰서 안심동행대원 ▲광명소방서 위급상황 병원 호송 ▲코레일 수도권서부본부 독산역사무소 무상임대 지원 ▲광명시 자율방범대 차량 지원 등을 하기로 했다.

양 광명시장은 “시민이 체감하는 특성화 사업을 펼침은 물론, 안심동행귀가서비스 확대를 통해 시민에게 다가가는 소통행정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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