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관리위는 이번 선거에서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의 공천 심사를 도맡는 권한을 갖고 있다.
앞서 서울시당은 김성태 시당위원장이 공천관리위원장까지 겸직하는 안을 확정했으나 최고위원회에서 제동이 걸린 바 있다.
이에 따라 서울시당은 지난 7일 운영위원회에서 초선의 김종훈 의원을 공천관리위원장으로 새롭게 선임했으며, 부위원장은 이노근 의원이 맡는 등 13명 규모의 공천위가 구성됐다.
김종훈 의원은 10일 "상향식 공천 당헌당규 개정안의 기본정신을 살려 공명정대하게 공천관리위를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영란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