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 시장은 저서에서 “인간이 인간에게 할수 있는 가장큰 봉사는 정치”라며 “잘만하면 시민들에게 할 수 있는 큰 봉사”라고 밝혔다.
신간은 실천으로 시민과 함께 교육, 보육, 복지, 환경, 경제, 문화와 소통으로 ‘살기좋은 오산’의 꿈을 실현하는 과정, 곽상욱 시장의 3만700시간 시정을 세밀하게 밝힌 내용을 엮었다.
이날 북콘서트에는 많은 시민, 정치ㆍ경제ㆍ금융ㆍ종교ㆍ여성계, 노인회, 성균관, 이북5도회, 봉사단체, 인근 단체장등이 참석해 모두가 함께한 자리가 됐다.
민주당 김진표 의원은 “곽 시장은 낮은 자세로 시민과의 소통으로 제일 교육도시를 이룩했다”고 치하했다.
이어 원혜영 의원은 “가난은 국가도 구제 못하는데 아이들 수영까지 가르쳤다”며 “변화는 작은 데부터 시작되므로 더 큰 힘을 발휘해 오산발전을 이뤄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정수 기자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강서구, 10~11일 ‘제24회 허준축제’ 개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7/p1160277931522619_705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9~18일 ‘국가유산 야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6/p1160278371057505_157_h2.jpg)
![[로컬거버넌스] 경남 합천군, 9~11일 '합천황토한우축제'](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1005/p1160271529029737_683_h2.jpg)





